방금 지운 문서나 사진이 필요해졌다면, 가장 먼저 할 일은 복구 프로그램을 설치하는 일이 아니다. 삭제된 파일이 있던 드라이브에 새 파일을 저장하거나 프…
Read more »방금 지운 문서나 사진이 필요해졌다면, 가장 먼저 할 일은 복구 프로그램을 설치하는 일이 아니다. 삭제된 파일이 있던 드라이브에 새 파일을 저장하거나 프…
Read more »PC 오른쪽 아래에 쇼핑 할인, 투자 정보, 보안 경고처럼 보이는 메시지가 반복해서 뜬다면 Chrome에 허용해 둔 사이트 알림 일 수 있다. 웹사이트에…
Read more »USB 메모리는 복사가 끝난 것처럼 보여도 바로 뽑기보다 ‘꺼내기’를 확인하는 편이 안전하다. Windows는 외장 저장장치의 쓰기 작업을 처리하는 방…
Read more »전원을 켠 뒤 바탕화면은 보이는데 한동안 클릭이 굼뜨고, 메신저·클라우드·게임 런처가 차례로 뜬다면 가장 먼저 볼 곳은 시작 프로그램 이다. 로그인할 때…
Read more »오래전에 쓰던 태블릿, 회사 공용 PC, 여행지의 브라우저. Google 계정은 생각보다 많은 곳에 로그인된 채 남는다. 내 기기 목록에 낯선 이름이 보…
Read more »새 휴대폰을 켠 뒤 카카오톡에 로그인하면 친구 목록은 보이는데, 중요한 대화가 비어 있는 경우가 있다. 기기 변경 전에 해야 할 일은 앱을 옮기는 것보다…
Read more »사진 한 장에는 눈에 보이는 장면 외에 촬영 날짜, 기기 정보, 위치 좌표 같은 정보가 함께 들어갈 수 있다. 이른바 EXIF 메타데이터 다. 집 앞, …
Read more »중고 스마트폰을 넘길 때 ‘공장 초기화’만 누르고 끝내면, 다음 사람이 기기를 쓰지 못하거나 내가 필요한 데이터를 잃을 수 있다. 사진·대화·인증 수단…
Read more »QR코드를 한 번 스캔했다고 곧바로 휴대폰이 해킹됐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 하지만 그 QR코드가 연 가짜 사이트에 비밀번호·카드정보·인증번호를 입력하거나…
Read more »공공 와이파이는 무조건 피해야 하는 인터넷은 아니다. 다만 연결하는 와이파이가 진짜인지, 접속하려는 사이트가 진짜인지, 지금 하려는 일이 민감한지까지 따…
Read more »AI 탐지기는 ‘AI가 만들었다’는 사실을 확정해 주는 거짓말 탐지기가 아니다. 글의 단어·문장 패턴이나 이미지의 생성 흔적을 학습해, 입력물이 자신이…
Read more »이제 AI 영상은 “어색한 눈 깜빡임”만으로 가려낼 수 있는 단계가 아니다. 중요한 영상일수록 화면의 흠집을 찾기보다, 누가 처음 올렸는지와 사실을 독립…
Read more »챗봇이 질문에 답하는 AI라면, AI 에이전트는 목표를 받으면 필요한 행동을 판단하고 도구를 사용하며 결과에 따라 다음 단계를 이어 가는 AI다. 둘 …
Read more »발렌타인 데이 vs 안중근 의사 사형 선고일 2월 14일. 오늘은 많은 사람들이 이미 알고 있듯 발렌타인 데이다. 2월 14일에 처형된 성 발렌티노 주교의 순교일에 사랑을 고백하게 된 풍습에서 유래되었다. 2월 1…
Read more »